Tag Archives: 희망

돈터치폰 챌린지 손글씨 쓰기 인증샷 함께해주세요!

돈터치폰 챌린지 손글씨 쓰기 인증샷 함께해주세요!

저는 @@@를 태그합니다!

<(청소년 / 비청소년 / 핸드폰 걷던 안걷던 / 태그를 당하던 안 당하던 모두 참여가능합니다. 또한 ‘전체공개 게시물’이어야 희망이 공유할수 있으니 꼭 전체공개 해주세요!!)

21세기 청소년 공동체 희망 회원들이”#돈터치폰챌린지”를 시작합니다!❤💕💕

이 챌린지는 학교가 핸드폰을 강제수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지난 11월 4일 국가인권위가 “핸드폰 수거는 통신자유 침해”,”학교 내 핸드폰 전면 사용 금지는 인권침해”라고 판단하였습니다.인권위는 “학생들 핸드폰을 조례시간에 수거해 종례 시간에 돌려주는 학생생활규정은 헌법상 행동의 자유와 통신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판단하며 해당 학교장에게 핸드폰 소지 및 사용을 전면 제한하는 행위를 중단하고 규정을 개정하라고 권고” 했지만, 여전히 많은 학교들은 아직 학생들의 핸드폰을 걷고 있습니다.(관련기사 :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66725)교육부는 당장 학생인권조례 관련 실태조사를 통해 학생들의 인권이 제대로 보장 받고 있는지 조사하고 가장 먼저 핸드폰을 강제로 걷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측에서는 이렇게 여러번 핸드폰에 대한 말이 나왔지만 왜 아직도 듣지 않는지!

🤦‍♀️ 교사와,학생,학부모 의견을 수렴을 했다는데 도대체 언제했는지?

🤦‍♀️ 학교 측은 직접 해보지 않고 먼저 판단을 하려는지!11월 28일 희망 모임에서 청소년의 인권, 학생의 인권을 위해서 학생이 먼저 움직이자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번 핸드폰 강제수거 금지를 위한 “돈터치폰 챌린지”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챌린지 참여 방법

1️⃣

” 핸드폰 강제수거 NO! 교내 핸드폰 강제 수거는 청소년의 행동•통신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청소년들의 인권을 지켜줄 수 있도록 학교 교칙을 바꿔주세요. -(학교명),(이름) -“라는 손글씨를 따라서 씁니다.

2️⃣

글에 “핸드폰 강제수거 NO!”를 포함하여 핸드폰을 강제 수거하고 있는 학교는 우리가 왜 이런 의견을 말하고 싶은지 어떤 상황에 필요한지를 적어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핸드폰을 강제 수거하지 않고 있는 학교는 우리가 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런 장점이 있고 또한 강제 수거를 하는 학교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3️⃣

글 마지막 줄에는 핸드폰을 강제수거 하는 학교는 “우리가 지키자 00학교 뺏지마!”라고 써주시고, 그렇지 않은 학교는 “00교 000은 이 챌린지를 지지합니다.” 로 써주시면 됩니다.

4️⃣

작성하셨다면 #돈터치폰챌린지#핸드폰강제수거금지#청소년인권보호#학생인권보호#21세기청소년공동체희망 해쉬태그 입력!

5️⃣

마지막으로 주변 친구들 1명이상 원하는 만큼 지목 해주시면 됩니다.

6️⃣

더 나은 학교 생활을 위해 또한 우리 청소년의 인권을 위해 많이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챌린지의 목표는 1000명이 움직여주는 것이며 기간은 12월 1일 화요일 부터 12월 31일 목요일까지 입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앞으로 서서히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을 하며 진행하게 된 챌린지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예시 사진입니다!

‘91돌 학생의 날 기념 청소년 자유발언대 & 아트·뮤직위크’가 진행되었습니다.

11월 7일 토요일!‘91돌 학생의 날 기념 청소년 자유발언대 & 아트·뮤직위크’가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11월 3일은 91돌 학생의 날이었습니다.

1929년 청소년들이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나라의 독립을 외쳤던 것처럼, 2020년을 살아가는 청소년들 또한 부당한 현실에 맞서 자신의 요구를 세상에 알리고자 이 자리에 직접 나섰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공연기회가 많이 사라진 예술계 청소년들이 신나는 공연을 만드는 자리였습니다.

1부에서는 학생의날의 의미도 듣고, 2020년 청소년들이 원하는 요구들에 대한 성명서를 낭독하는 시간, 요구들이 담긴 피켓으로 함께 구호를 외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상현 상임이사도 자리에 함께하여,“오늘 저항하는 청소년이야 말로 누군가 가르쳐준 역사를 배우는 게 아니라 당당하게 과거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학생의 날 정신을 이어가는 사람들” 라며, “당당히 이야기하고 마음껏 외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 축하발언을 해 주셨습니다.2부는 희망 사무국장과 청소년의 사회로, 청소년들이 외치고싶은 것들에 대한 자유발언, 그리고 신나는 공연으로 진행됐습니다~!

“지금은 21세기이다. 과거와 달리 학생의 자유를 더 보장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학생의 권리를 제한하자고 하는 기성세대분들에게 말하고 싶다. 지금은 같은 것만 고수하는 게 아닌 변화를 받아들여야 할 때이다.“

”과거 일제강점기 시대에는 일본에 대한 세뇌교육의 적합한 것이 주입식교육이였고 나라가 광복을 하여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교육 역시 주입식 교육이었다, 문제의 답만 찾는 교육이 아니라 문제 자체를 생각할 수 있는 능동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등 자신들의 이야기를 쏟아냈습니다.

생생한 사진!! 맛봬기로 조금만 첨부합니다!>_<

2020년 청소년 요구조사를 합니다!

청소년들은 필수!! 2020년 청소년 요구조사를 합니다!

(기프티콘 준대 친구들 태그 공유 ㄱㄱ)

설문하러가기 http://bit.ly/2020청소년요구

희망이 2020년 11월 3일 91돌 학생의 날을 맞아 청소년 요구를 사회에 알리기 위한 ‘청소년 요구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의 10대 요구는 11월 7일 청소년 기자회견을 통해 선언문과 함께 발표되며, 언론에 보도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청소년의 목소리가 우리사회에 알려질 수 있도록 많이많이 함께해주세요!또한 정성스러운 답변을 해준 10분을 선정해

베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간 : 9월 14일 ~ 9월 30일

대상 : 서울/수도권 14세~19세 청소년 500명

문의 : 02-796-2278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21heemang

설문하러가기 http://bit.ly/2020청소년요구

<아베정권 규탄 청소년 2차행동 및 퍼포먼스 함께해요!> 

 

<아베정권 규탄 청소년 2차행동 및 퍼포먼스(*세종대왕상 뒷편) 함께해요!>
내일 광복절을 맞아 광화문 광장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자유발언으로 외치고, ‘NO아베’ 글씨를 자신이 가진 일본 물품으로 채우는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NO아베 청소년 목소리로 아베를 놀라게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오실 수 있는 분께서는 <카카오톡 lovelymy> 로 연락주세요-!

(준비물 : 내가 가진 일본 물품을 가져오세요!, 가능하신 분은 교복을 입어주세요/자유발언 신청 받습니다!)

#아베규탄 #청소년 #행동 #21세기청소년공동체희망

아베 정부 규탄 청소년 1,000인 선언 및 행진이 다음 메인, 네이버 가장 많이 본 뉴스에 올랐네요-!

사진 설명이 없습니다.일본 아베 정부 규탄 청소년 1,000인 선언 및 행진이 다음 메인, 네이버 가장 많이 본 뉴스에 올랐네요-!

#일본아베정부규탄 #청소년 #1000인선언 #행진 #21세기청소년공동체희망

⭐️일본 아베 규탄 청소년 1,000인 온라인 선언 참가 및 행동 안내⭐️

★일본 아베 규탄 청소년 1,000인 온라인 선언 참가하기
👉 bit.ly/아베규탄청소년 (개인, 단체 모두 가능!)

이미지: 사람 4명

이미지: 사람 1명, 텍스트

사진 설명이 없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일본 아베 정부 규탄 청소년 1000인 선언📢📢에 함께 해주세요!

🙌8월 10일 아베 정부에게 속 시원하게 할 말 있는 청소년들 모여라! 일본 아베 정부 규탄 청소년 행진🏃‍♂️🏃‍♀️에 함께 해주세요!

⭐️1. 일본 아베 정부 규탄 청소년 1000인 선언 참여하기!
👉 http://bit.ly/아베규탄청소년 에서 선언 참여하기
👉 개인, 학생회, 동아리 등 아베 정부의 행태에 분노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 내가 들어가있는 단체 톡방에 선언문 링크를 뿌려주세요!
👉 일본 아베 정부 규탄 청소년 1000인 선언 참여 인증샷을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려주세요 #일본아베반대_청소년이나서자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

⭐️2. 일본 아베 정부 규탄 청소년 행진 참여하기!
👉 일시 및 장소: 2019.8.10 (토) 오후 4시, 일본대사관 앞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121 _ 연합뉴스 빌딩 부근 평화의 소녀상 앞)
👉 일정
16:00-17:00 아베 정부 규탄 청소년 1000인 선언문 낭독 후 일본대사관에 전달
17:00-18:00 청소년 행진 & 청소년 자유발언대

✔︎ 주최: (사)21세기청소년공동체 희망
✔︎ 함께하는 단체: (사)특성화고등학생 권리 연합회, (사)청소년문화예술센터, 불편스쿨 2기 추진위원회

희망 사무실에 간판이 생겼어요!

짜잔! 동대문 희망 사무실에 아주 큰~~ 간판이 생겼습니다🤩


사무실 앞을 지나시는 많은 분들께서
간판을 한번씩 읽어주고 가시네요!👀👍🏻
꿈과 희망이 보석처럼 반짝반짝!
청소년들이 더욱 행복한 삶을 만들수 있도록 
희망이 언제나 청소년들과 함께합니다❤️

<특권학교 · 차별교육 반대! 자사고 폐지-일반고 전환 공약 이행 촉구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27일 11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특권학교 · 차별교육 반대! 자사고 폐지-일반고 전환 공약 이행 촉구 기자회견>이 진행됐습니다. 희망의 이상현 상임이사가 기자회견에서 발언으로 함께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문을 아래에 첨부합니다.

특권학교 · 차별교육 반대!
자사고 폐지-일반고 전환 공약 이행 촉구 기자회견문

자사고를 비롯한 특권학교 폐지가 답이다

학교는 배움의 공동체다. 다양한 환경, 다양한 재능과 관심을 지닌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 과정에서, 서로 배우고 더불어 성장하는 ‘동료 효과’가 발생한다. 학생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살아갈 세상은 다양한 사람들이 어우러진 곳이기에 학교는 그것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그러나 자사고는 ‘수월성 교육’이라는 명분 아래 ‘분리교육’, ‘차별교육’으로 학생들에게서 이러한 기회를 빼앗았다. 자사고의 ‘차별 교육’은 ‘특권교육’으로 이어졌다. 가난한 학생들을 배제하는 ‘귀족학교’, 교육 기회균등의 훼손, 고교서열화 체제 강화, 입시 학원화, 교육비 부담 증가, 사교육 팽창 등 자사고 정책이 낳은 결과는 참담하기 이를 데 없다. 자사고를 비롯한 특권학교 폐지가 답인 이유다.

우리나라 헌법 제31조 1항은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하여 교육의 기회균등을 강조하고 있다. 자사고는 부모의 재력과 학생의 성적을 중심으로 차별 교육을 하기에, 헌법 정신에 정면으로 위배된다. 많게는 연간 2천 5백만원이 넘는 자사고 학비를 서민가정에서는 감당하기 어렵다. 특히 상산고의 경우, 사회통합전형 입학비율이 극히 적다. 이는 상산고가 감점에 대한 적절성을 운운하며 목소리를 높일 일이 아니라, 스스로 부끄러워하고 성찰할 일이다. 또한 자사고가 초·중등교육법이 아닌 시행령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은 자사고 정책이 얼마나 성급하고 허술하게 출발한 제도였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며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이다. 현 정부가 국민에게 했던 약속이었기에, 그 약속을 이행하라는 것은 당연한 국민적 요구이다.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는 “교육감이 5년마다 시도의 교육규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학교운영 성과 등을 평가”하도록 했기 때문에 자사고 재지정평가는 시도교육감 소관이고 권한을 갖는다. 따라서 교육부는 교육청이 법령에 따라 적정하게 지정 취소한 것인지만 판단하면 된다. 시도교육청이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한 평가결과를 존중하는 것이 교육 자치의 취지에 부합한다.

최근 한 언론이 “교육부의 부동의 결정이 불가피하다”는 청와대 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보도하였다. 청와대는 이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으나,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청와대가 교육감과 교육부 장관의 권한을 침해하고 교육자치를 근본적으로 훼손한 것으로 관련자를 조사하여 문책해야 할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을 비롯한 나머지 교육청은 자사고 재지정 평가를 엄격하게 진행해야 한다. 청와대와 정치권은 선을 넘는 개입을 중단하고 부당한 압력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 정치권이 지연과 학연에 얽매여 백년지대계인 교육정책에 혼란을 야기하는 것은 대단히 바람직하지 못하다. 정부는 시도교육청에 책임을 떠넘겨서 논란과 갈등을 유발하지 말고, 자사고의 존립 근거인 초·중등교육법 시행령(91조의 3항) 조항을 삭제하고 자사고페지-일반고 전환 공약을 즉시 이행해야 한다. 우리는 분리교육, 차별교육, 특권교육을 극복하고 통합교육, 협력교육, 정의로운 교육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우리의 요구>
1. 특권학교·귀족학교 자사고를 일반고로 전환하라!
1. 특권학교·차별교육 반대한다. 자사고를 폐지하라!
1. 자사고 폐지 – 일반고 전환 공약, 즉시 이행하라!
1. 자사고 재지정 평가는 교육감 권한이다. 교육자치 보장하라!

2019년 6월 27일
자사고 폐지-일반고 전환 공약 이행을 촉구하는
전국교육시민사회단체 일동

< 참여단체 > 총 105개 단체
○ 사회적 교육위원회(39개 단체)
전국교육대학생연합, 전국사범대학생연합, 전국학생행진, 청소년인권연대, 한국대학생연합,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평등교육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전국공공운수노조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교육청본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대학본부, 전국교수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대학노동조합, 전국여성노동조합,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학술단체협의회,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교육공동체 징검다리, 교육노동운동의전망을찾는사람들, 교육희망네트워크, 노동자연대, 다른교육은가능하다, 문화연대, 미래교육포럼, 민주적사립학교법개정과부패사학척결을위한국민운동본부, 사회진보연대, 사회변혁노동자당학생위원회, 입시폐지대학평준화국민운동본부, 장애인교육권연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진보교육연구소, 친환경무상급식풀뿌리국민연대, 평등노동자회, 한국교육연구네트워크, 현장실천사회변혁노동자전선, 흥사단교육운동본부, 희망먹거리네트워크, 대학공공성공동대책위원회

○ 사립학교개혁과 비리추방을 위한 국민운동본부(6개 단체)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전국교수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대학노동조합, 참여연대,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 서울교육단체협의회(32개 단체)
강서양천공동행동, 관악·동작학교운영위원협의회, 교육을 생각하는 시민모임, 구로교육연대회의, 남부교육문화연대, 노원도봉교육공동체, 동부교육시민모임,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사학을 바로 세우려는 시민모임, 서울교육희망네트워크, 서울시영유아교육보육포럼, 서울실천교사모임,전국민주일반연맹서울일반노동조합 급식지부, 서울지역아동센터협의회, 서울참교육동지회, 서울혁신교육학부모네트워크, 시민모임 즐거운 교육상상, 어린이책시민연대 서울지부, 우리동네 노동권찾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교육청지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서울본부, 전국교육공무직본부서울지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서울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서울지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서울지부, 징검다리교육공동체,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서울지부, 21세기청소년공동체 희망,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서울학부모회, 행복한 아이들을 위한 시민연대, 흥사단 교육운동본부,

○ 상산고, 자사고 폐지-일반고 전환 전북도민대책위(28개 단체)
공공성강화 전북교육네트워크, 공교육강화 익산연대, 군산교육희망네트워크, 김제지역혁신네트워크, 더불어이웃, 민주노총전북본부, 아래로부터전북노동연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교육청지부, 전국공공운수서비스노동조합 전북본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지역본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 전국농민회 전북도연맹, 전북교수노조, 전북교우회, 전북교육개혁과 교육자치를 위한 시민연대, 전북교육마당, 전북교육연구소, 전북기독행동, 전북녹색연합, 전북장애인부모연대, 전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전여농전북연합, 전북진보광장, 정읍혁신학교학부모연대,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전북지부, 청소년인권행동아수나로전주지부, 평등교육실현을위한전북학부모회